기존 로직은 iot 데이터를 수신 하고 있는 상태에서 이 데이터를 자바 메모리 상에 저장 후 특정 주기마다 API 요청을 받아 Postgresql에서 조회를 하여 iot 데이터와 Postgresql 데이터를 가공 후 전송 해주는 방식이었는데, 이러한 방식은 api 방식으로 대량의 데이터를 처리하여 응답해주니 처리 시간이 매우 오래 걸렸다. 5분 동안 모은 데이터를 처리 하는데 5분 이상이 소모되었다. 때문에 이 로직을 없애고 iot 데이터 수신 시 마다 필요한 데이터를 빼내올 수 있는 저장소가 필요했고, 기존 api 로직을 websocket 방식으로 바꿈으로써 클라이언트의 요청시 작동하는 로직이 아니라 스트리밍 방식으로 한번에 하나의 데이터만 처리할 수 있게 하는 로직이 필요했다.